
봉수 지구멸망시계
자정 = 지구 기온 1.5℃ 상승을 50% 확률로 막을 남은 탄소예산이 바닥나는 때 · 1분 = 1년 · 산출 2026-11-06
자정까지
4.88년
남은 탄소예산 210.8 Gt ÷ 연간 배출 43.18 Gt
이대로면 예산 소진 2031-09-23 · IPCC AR6 남은 예산 500 Gt(2020년 초) − 2020~2024 실측 사용 209.5 Gt − 그 뒤 추정 사용 79.7 Gt
1.5℃·67% 예산
남은 2.57년 · 소진 2029-05-30
2℃·67% 예산
남은 19.93년 · 소진 2046-10-12
2℃·50% 예산
남은 24.56년 · 소진 2051-05-31
한국 몫(인구 비례 배분 — 가정)
한국 1인당 11.29t vs 세계 4.73t → 한국 몫은 2.3년
시계는 예측이 아니라 판독이다. 남은 예산과 올해까지의 실제 배출로 '지금 속도라면 언제 바닥나는가'를 읽는다. 배출이 줄면 시계가 늦춰지고, 늘면 빨라진다.
실천카드 항목을 변수로 — 무엇을 재고, 무엇이 아직 비었나
권상연성당 생태환경분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발자국 줄이기 실천카드」의 8개 영역 46개 항목을 국가 통계 변수에 짝지었습니다. 실제 통계가 들어온 것만 분석하고, 없는 것은 '자료 대기'로 그대로 둡니다.
| 카드 영역 | 국가 변수 | 출처 | 상태 |
|---|---|---|---|
| 물 | 1인당 생활용수 사용량(L/일) | 환경부 상수도통계 | 자료 대기 — 수동입력 파일에 채우면 분석 |
| 에너지 | 1인당 1차에너지·1인당 전력·화석 비중 | OWID energy-data(에너지연구소 원자료) | 자동(분석 완료) |
| 음식 |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톤/일) | 환경부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 자료 대기 — 수동입력 파일에 채우면 분석 |
| 일회용품 줄이기 | 생활계 폐기물 중 플라스틱·종이(톤/일) | 환경부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 자료 대기 — 수동입력 파일에 채우면 분석 |
| 분리배출과 재활용 | 생활폐기물 재활용률(%) | 환경부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 자료 대기 — 수동입력 파일에 채우면 분석 |
| 폐건전지·폐휴대폰 | 폐건전지·폐휴대폰 회수량(톤) |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환경부 | 자료 대기 — 수동입력 파일에 채우면 분석 |
| 폐의약품 | 폐의약품 수거량(톤) | 환경부·지자체 | 자료 대기 — 수동입력 파일에 채우면 분석 |
| 플라스틱 병뚜껑 | 플라스틱 재활용 실적(톤) |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 자료 대기 — 수동입력 파일에 채우면 분석 |
에너지 영역 — 실증 결과(한국 1991~2024)
1인당 에너지가 1% 줄면 한국 CO₂가 0.944% 준다(표준오차 0.087, R² 0.904). 화석연료 비중 1%p 감소마다 CO₂ 1.2% 감소.
→ 온 국민이 에너지를 1% 아껴 계속 유지하면 한국 시계는 약 1.3초 늦춰지지만, 세계 시계는 1년 유지 기준 0.01초에 그친다(한국 배출은 세계의 1.34%). 실천은 함께 할 때 의미가 있다.
1인당 에너지가 1% 줄면 한국 CO₂가 0.944% 준다(표준오차 0.087, R² 0.904). 화석연료 비중 1%p 감소마다 CO₂ 1.2% 감소.
→ 온 국민이 에너지를 1% 아껴 계속 유지하면 한국 시계는 약 1.3초 늦춰지지만, 세계 시계는 1년 유지 기준 0.01초에 그친다(한국 배출은 세계의 1.34%). 실천은 함께 할 때 의미가 있다.
나의 실천 점검(O/X)
체크한 항목 수로 실천률만 보여 줍니다. 항목별 탄소 감축량 환산은 공인 배출계수를 확보한 뒤에 붙입니다(지금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체크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나의 실천률 0% 0/46
실증분석 요약
- 물리 검증: 지구 기온 이상치(NASA GISTEMP)와 대기 CO₂(마우나로아) 로그의 관계 1959~2025 — R² 0.931, 기울기 t값 22.1(뉴이-웨스트). 단순 회귀 기울기로 CO₂ 두 배당 2.74℃(다른 온실가스·에어로졸 효과가 섞인 값이며 기후민감도 추정치가 아님).
- 가속: CO₂ 연증가량이 1960년대 연 0.86ppm → 2020년대 연 2.62ppm. 증가 속도 자체가 빨라지고 있다(추세 p<0.001).
- 한국 카야 분해(MtCO₂, LMDI):
| 기간 | CO₂ 변화 | 인구 | 1인당 GDP | 에너지원단위 | 탄소집약도 |
|---|---|---|---|---|---|
| 1990~2000 | +190 | +20 | +183 | +46 | -59 |
| 2000~2010 | +154 | +22 | +165 | -32 | -0 |
| 2010~2018 | +76 | +36 | +110 | -50 | -21 |
| 2018~2022 | -63 | +2 | +50 | -42 | -73 |
2018년 이후 한국 배출 감소는 에너지원단위 개선과 탄소집약도 하락(발전 구성 변화) 덕분이다. 성장은 여전히 배출을 늘리는 쪽으로 민다.
한계
- 남은 예산은 IPCC AR6(2021) 값이며, 새 평가가 나오면 바뀐다. 2025년 이후 배출은 2024년 수준이 이어진다고 가정했다.
- 한국 몫은 인구 비례 배분이라는 하나의 가정이다. 과거 누적 배출 책임을 넣으면 더 짧아진다.
- 물·음식·일회용품·분리배출·폐건전지·폐의약품·병뚜껑 영역은 국가 통계를 아직 넣지 못했다(환경부 자료 수동 입력 대기).
- 참고 문헌의 환경호르몬·생물 멸종 위험은 이 시계에 수치로 들어가 있지 않다.
논문: 논문 전문(PDF) · 요약보고서(PDF) · 자료: OWID co2·energy(글로벌카본프로젝트·에너지연구소), NOAA 마우나로아, NASA GISTEMP
True! 인과관계의 실증분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봉인하고, 채점하고, 공개한다. — 저자: 조봉수(봉수 SSGlobal(주) 대표이사, 필명). AI(Claude)와 함께 계산·작성. 생성 2026-11-06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