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 인장
봉수 안전 게임 무료 · 누구나
봉수 홈페이지로
봉화 등불을 든 고려 여인 봉이가 장터에 서 있는 모습

한국판 오디세이아

봉이와 함께
프릭토피아로

무료 · 누구나 · 가입 없이

  1. 꺼진 봉화. 산마루 봉화가 하나둘 꺼지자 마을마다 먹구름이 내려앉았습니다. 길은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서로의 길을 잃었습니다.
  2. 봉이가 깨어남. 봉화를 지키던 정령 봉이가 등불 하나를 들고 깨어납니다. "불은 한 사람이 다시 켜는 데서 시작해요."
  3. 프릭토피아로. 봉화(φρυκτός)가 다시 이어져 어둠을 몰아낸 땅, 프릭토피아(Fryktopia). 당신이 낮에 걸어 밝힌 길 하나하나가 그 땅으로 가는 봉화가 됩니다.

적은 사람이 아니라 먹구름(어둠)입니다. 이 게임은 누구도 찍어 올리거나 탓하지 않습니다.

명예 봉수대원 임명

봉이가 인장구를 들고 기다립니다. 임명받으면 첫 전달식이 열려요.

별명과 우리 동네는 이 휴대폰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