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중치를 5,000번 무작위로 바꿔도 대한민국은 5~12위 안에 있고, 가장 자주 나온 순위는 9위(35%)입니다. 막대 위 이름은 지금 가중치에서 그 순위에 있는 나라입니다.
인구는 IMF 2026년 10월 추정, 미래 경제는 IMF 2031년 전망과 골드만삭스 2075년 전망(2차 출처 인용)을 썼습니다. 군사력의 미래는 알 수 없어 '지금 수준 고정'과 '경제 규모에 비례'의 두 가지 가정으로 나눠 계산했습니다.
| 번호 | 판단 | 채점일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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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력지수 순위 | 국가 | 국력지수 | 경제점수 | 군사점수 | 명목 GDP(십억$) | PPP GDP | GFP 순위 | 1인당 GDP($) | 군사−경제 순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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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국력지수는 IMF 2026 명목·구매력 GDP로 만든 경제점수와 GFP 2026 군사력 지수로 만든 군사점수를 0~100으로 바꿔 가중평균한 값입니다. 대상은 GFP 상위 25위 안에서 IMF 자료가 있는 17개국입니다.
대한민국은 군사력 순위가 경제력 순위보다 6계단 높아, 대상국 가운데 그 차이가 가장 큽니다. 휴전 상태라는 안보 환경이 국력 구성에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봉수 국력지수 순위와 Lowy 아시아국력지수는 겹치는 9개국에서 순위 상관이 0.90입니다(p<0.001). 서로 다른 방법으로 잰 순위가 거의 같은 순서를 보인다는 뜻입니다.
인구로 보면 대한민국은 세계 30위(IMF 191개국 기준)이지만 국력지수는 9위로, 인구 순위보다 21계단 높습니다. 국력과 인구는 상관 0.76으로 대체로 함께 가지만, 인구 대국인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은 아직 인구만큼 국력이 높지 않습니다. 골드만삭스는 2075년 중국·인도·인도네시아 등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했고, 이 전망을 넣으면 대한민국 국력 순위는 15개국 중 9위에서 12~13위로 내려갑니다.
2026년 이후 IMF 값은 전망치입니다. GFP는 해마다 산식이 바뀌어 연도 간 순위를 그대로 비교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북한은 IMF 자료가 없어 국력지수에서 빠지고, 지구본에 표식만 둡니다(GFP 31위, Lowy 1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