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휴대폰의 위치(GPS)로 급가속·급제동·급회전·과속을 재고, 위험 운전이 반복되면 자동으로 경보음을 울립니다. 기록은 내 휴대폰에만 자동으로 쌓이고, 내리면 신고에 쓸 수 있는 기록을 받습니다. 낸 요금이 규정 요금과 맞는지(바가지인지)도 비교합니다.
탄 차를 정확히 골라 주세요 — v0.3은 차종별 공단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제한속도는 달리는 중에도 화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판정은 위치(GPS) 속도와 방향으로 하고, 휴대폰 흔들림 센서는 확인용으로 함께 기록합니다. 화면은 측정 중 꺼지지 않게 유지합니다.
처음 한 번 위치 사용(아이폰은 동작 센서도)을 허락해 주세요.
어떻게 판정하나요? (v0.3 · 두 단계)
1단계 측정 검증 — 휴대폰 GPS가 튄 값을 먼저 걸러 냅니다. 차가 실제로 그렇게 움직일 수 없으면 오측정입니다.
M1
측정 시작 60초 안의 속도 판정(위치 첫 잡힘 오차)
M2
차종 최고속도를 넘는 속도 (버스 110 · 택시 160km/h)
M3
과속인데 앞뒤 30초 궤적 평균속도의 2배 이상·30km/h 이상 차이 (GPS 튐)
M4·M8
차가 낼 수 없는 가속·제동 (최대 가속 버스 3.0 · 택시 4.5m/s², 최대 제동 버스 6.0 · 택시 8.0m/s²)
M5
차가 돌 수 없는 회전 (최소 회전반경 버스 7.0 · 택시 4.5m, 횡가속 버스 0.6 · 택시 0.9g)
M6·M7
손에 든 측정: 5초 안 회전 경보 묶음에 불가능한 것이 있으면 묶음 전체 제외, 나머지 회전은 '신뢰 낮음'
점프
바로 앞 위치에서 순간이동한 점(160km/h 넘는 이동·속도와 30km/h 넘게 어긋남)은 판정에 쓰지 않음
2단계 기준 판정 — 1단계를 통과한 움직임을 교통안전공단 차종별 위험운전행동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택시
버스
급가속·급출발
초당 8·10km/h
초당 6·8km/h
급감속·급정지
초당 14km/h
초당 9km/h
급회전
30km/h↑ · 3초 안 60~120°
25km/h↑ · 4초 안 60~120°
급유턴
25km/h↑ · 6초 안 160~180°
20km/h↑ · 8초 안 160~180°
과속·진로변경·앞지르기
도로 실제 제한속도·초당 회전각을 확인할 수 없어 보류
v0.5.1 보완 (2026-10-20) — 버스 실측 8회(경보 60건)를 다시 판정하며 넣은 규칙입니다. 값은 봉수 가정값입니다.
N1
위치가 끊긴 구간도 직선으로 보충해 거리를 계산(처음 계산이 출발~도착 직선보다 짧으면 '거리 결손' 표시)
N2
5초·50m 안의 경보는 한 사건으로 묶어 셈(같은 GPS 튐이 경보 여러 개를 만듦). 큰 경보도 사건 수로
N3
가감속이 공단 기준의 ±5% 안이면 단정하지 않고 보류(손에 든 휴대폰 흔들림 오차)
N4
급정지·급감속은 직전 속도(경보 속도+감속값)를 함께 기록, 15km/h 미만이면서 센서가 약하면 보류
N5
모든 판정에 신뢰(높음·보통·낮음)와 이유를 표시
판정 칸 · 유효 공단 기준 넘음 · 기준 미달 측정은 맞지만 기준 아래 · 보류 확인할 자료가 부족 · 오측정 GPS 오차로 제외. 자가용·기타는 택시 값을 씁니다.
출처: 공단 기준 — 특허 KR101803662B1 배경기술 표1(확인 2026-10-13). 1차 감지 — 강준규·김유원·전문석(2015), 「디지털 운행기록계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시간 위험운전 행동 분석」, 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20(12), 원문. 최고속도·최대 가속·제동·회전반경·횡가속 한계는 봉수가 보수적으로 잡은 가정값이며, 버스 실측 5회(46건)로 시험한 규칙(v0.3.1)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바가지 요금·우회 확인 (v0.4·v0.5 새 기능)
측정하는 동안 달린 거리와 시간으로 그 지역 규정 미터기 요금을 다시 계산합니다. 내린 뒤 실제로 낸 요금을 넣으면 규정 범위 안인지 알려 줍니다. 심야 할증은 시각으로 자동 반영하고, 통행료와 시 경계 밖 할증은 직접 표시합니다. 탈 때 바로 「측정 시작」을 눌러야 정확합니다. 영수증은 꼭 받아 두세요. 카카오T로 불렀다면 예상 요금과 결제 뒤 앱에 나오는 결제 금액을 넣으세요. 그러면 요금 바가지인지, 미터기는 맞는데 길을 빙빙 돌았는지(경로 그림·우회계수) 나눠서 보여 줍니다.
경보는 언제 울리나요?
유효·보류 판정 1번마다 짧은 경고음, 5분 안에 3번 이상이면 큰 경보와 함께 「안전한 곳에서 내리기」·112 버튼이 뜹니다. 오측정·기준 미달은 소리 없이 기록만 합니다. 이 기준은 봉수 시험 기준이며, 기록이 쌓이면 검증해 고치고 그 과정을 공개합니다.
v0.5.1에서 바뀐 것 (2026-10-20)
GPS 기록 끊김이면 요금 판정 보류 — 10월 19일 전주 실측(20분 운행)에서 위치 기록이 거의 끊겨 기록 거리 0.14km·직선 6.68km(우회계수 0.02)가 나왔는데도 「요금 바가지 의심」이 떴습니다. 오판정이었고, 원인과 조치를 이렇게 공개합니다. 이제 우회계수가 1 미만(기록 거리가 직선보다 짧음 — 실제로는 불가능)이거나 위치 기록이 끊긴 시간이 30%를 넘으면 바가지·정상 판정을 하지 않고 「판정 보류 — GPS 기록 끊김」으로 표시합니다
측정 중 끊김 경고 — 위치가 15초 넘게 안 들어오면 빨간 경고를 띄우고 짧게 알립니다. 다른 앱에 갔다 돌아오면 화면 꺼짐 방지를 다시 켭니다
예전에 저장한 요금 비교 기록도 열 때 새 규칙으로 다시 판정합니다
위험 운전 판정 보완 — 10월 19일 버스 실측 점검에서 ① 달린 거리 2.98km가 출발~도착 직선 5.49km보다 짧게 나왔고(위치가 끊긴 구간 거리 누락) ② 같은 GPS 튐 한 번이 급유턴·과속 경보 2건으로 잡혔으며 ③ 기준 6과 0.1 차이인 6.1이 '유효'로 단정됐고 ④ '신뢰' 칸이 비어 있었습니다. 원인과 조치를 이렇게 공개합니다. 이제 끊긴 구간 거리 보충 · 사건 묶기 · 경계값 보류 · 저속 급정지 직전 속도 · 신뢰 칸을 넣었습니다. 버스 실측 8회 다시 판정 결과 공단 기준 '해당'이 13건 → 8건(5건은 경계값 보류)
예전 기록도 「내 기록 모음」에서 열면 새 규칙으로 다시 판정해 보여 줍니다(원래 기록은 그대로 둠)
v0.4·v0.5에서 바뀐 것 (2026-10-18)
v0.5 (같은 날 밤) — ① 카카오T 예상 요금·실제 결제 금액(카카오T 결제 내역 등) 칸 ② 우회(빙빙 돌기) 확인: 경로 그림과 우회계수(실제 거리÷직선거리) ③ 종합 진단: 요금 바가지인지, 미터기는 맞는데 길을 돌았는지 구분. 카카오T와 자동 연결은 아님 — 금액을 직접 넣음
요금 비교(바가지 확인) — 서울·전주 중형택시 요금표로 규정 요금을 다시 계산해 낸 요금과 비교. 측정 중에도 지금까지 규정 요금을 보여 줌
서울시 자료로 본 외국인 택시 부당요금 신고 6,481건 중 행정처분은 3.1% — 승객에게 입증 기록이 없는 것이 큰 원인이라 이 기능을 넣었습니다(택시 안전 시리즈 2편)
요금 비교 결과는 기록·내려받기 파일(CSV)에 함께 저장
v0.3에서 바뀐 것 (2026-10-15)
오측정 걸러내기 — 시내버스 실측 5회에서 앱 경보 46건 중 절반(23건)이 GPS 튐·휴대폰 회전이었습니다(162·262km/h 과속, 횡가속 1.55g 급회전 등). 이 규칙을 앱에 넣었습니다
차종별 공단 기준으로 다시 판정 — 택시와 버스의 기준이 다릅니다
모든 기록에 판정 칸(유효·기준 미달·보류·오측정)과 이유를 붙이고, 내려받는 CSV에도 넣음
경보음·자동 경보는 유효·보류만 셈. 결과의 '10km당'도 유효 건수로
v0.2로 잰 예전 기록도 「내 기록 모음」에서 v0.3 규칙으로 다시 판정해 보여 줌(원래 기록은 그대로 둠)
v0.2에서 바뀐 것 (2026-10-12)
운행 기록을 휴대폰 안에 자동 저장하고 「내 기록 모음」에서 다시 봄 (1초마다의 위치·속도 전체 포함)
과속을 기준선 근처에서 여러 번 세던 문제 수정 (첫 실차 시험에서 발견)
달리는 중 제한속도 바꾸기, 내릴 때 느낌 점수, 탄 차·휴대폰 위치 기록
휴대폰 흔들림 센서로 위험 운전마다 '센서 확인' 여부를 함께 기록
결과 문구를 "기준을 넘은 움직임 N번"으로 — 비교 기준을 모으기 전까지 '위험하다'고 단정하지 않음
카카오T로 결제했다면 앱의 이용 기록 → 결제 내역에 나온 금액을 그대로 넣어 주세요. 예상 요금은 부를 때 뜬 금액입니다(캡처해 두면 좋습니다).
많이 낸 것으로 보이면 영수증(미터기 금액)과 이 기록을 함께 120 콜센터(서울 다산콜 120)·국민신문고에 낼 수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관광통역안내 1330. 규정 요금은 GPS로 다시 계산한 추정값이라 오차가 있습니다 — 단정하지 말고 영수증과 함께 확인하세요.
판정별(앱 경보 0건)
종류별 (앱 경보 전체)
시간·위치별 기록
판정 칸과 이유가 붙어 있습니다. 센서 확인 = 휴대폰 흔들림 센서도 같은 순간 크게 움직임 · GPS만 = 위치 신호로만 잡힘(오차 가능성 더 큼)
신고할 때
「기록 내려받기」 파일에 차량번호·시간·위치·측정값이 들어 있습니다. 택시 불편 신고는 각 지자체 120 콜센터(서울 다산콜 120)나 국민신문고에 할 수 있습니다. 위급하면 112.
이 기록은 휴대폰 GPS로 잰 참고 자료입니다. 오측정은 걸러 냈지만 가정값을 쓴 규칙이라 완전하지 않습니다. 오차가 있을 수 있고, 기사 개인을 단정하는 근거로 쓰기 전에 다른 증거(블랙박스·영수증)와 함께 확인하세요.
내 기록 모음
이 휴대폰에만 저장된 운행 기록입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0운행
0거리 km
–10km당 유효
탄 차별
비교 기준이 있어야 택시 숫자가 많은지 적은지 말할 수 있습니다. 시내버스·자가용도 가끔 재 주세요.
느낌별
판정별 합계
종류별 합계 (앱 경보)
운행 목록
전체 내려받기 (PC 분석용)
엑셀·파이썬으로 열 수 있는 CSV입니다. 「백업」은 휴대폰을 바꿀 때 「백업 불러오기」로 되살립니다.
위험 운전이 반복됩니다
5분 안에 공단 기준 위험 운전이 3번 넘게 일어났습니다. 안전한 곳에서 내리기를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