켜 두기만 하세요.
위험한 곳에서 먼저 알려요.
지도를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걷거나 이동하는 동안 이 화면을 켜 두면,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에 들어서는 순간 휴대폰이 소리·진동으로 알려 줍니다. 특히 여성·학생·어르신처럼 밤길이 걱정되는 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처음 한 번 위치 사용을 허락해 주세요.
어떻게 판단하나요?
| 경보 | 주민 10만 명당 또는 면적당 5대 범죄(살인·강도·성폭력·절도·폭력)가 전국 상위 10%이거나, 위험 지역끼리 뭉친 군집(부산·대구·서울 도심) |
| 주의 | 위 기준으로 상위 30% 안 |
| 보통 | 그 밖 |
| 골목 | 내 위치 반경 약 35m의 범죄주의구간 색 진하기 — 1 옅음 · 2 보통 · 3 진함 · 4 매우 진함. 낮에는 3 이상, 범죄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2 이상에서 알림 |
| 시간대 | 5대 범죄 발생 비중(경찰청 2019, 시간 미상 제외): 21~24시 평소의 1.5배 · 18~21시 1.3배 · 06~09시 0.6배. 성범죄는 21~24시 1.6배, 새벽 3~6시 1.2배 |
자료: 경찰청 범죄 발생 지역별 통계(2024) · 주민등록인구 · 통계청 시군구 경계. 근거 논문: 「범죄 위험 지역 예측과 수동형 위치 경보의 설계」(조봉수, 2026). 원도심은 오가는 사람이 많아 주민 기준 값이 높게 나오므로 면적 기준을 함께 씁니다.
전국 3D 범죄 위험 지도 보기
지금 시간대
—골목 등급(1~4)
—5대 범죄 / 10만 명
성범죄 —/10만 명 · 위치 정확도 —m
내 주변 골목 단위 범죄주의구간 (경찰청 · 생활안전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이 칠해진 곳이 경찰청이 분석한 범죄주의구간입니다. 진할수록 범죄가 잦은 곳입니다. 지도: © OpenStreetMap, 범죄주의구간: 경찰청·행정안전부 생활안전지도. CCTV를 켜면 주변 방범 CCTV 위치가 보입니다(밝고 CCTV 많은 길로).
가장 가까운 경찰관서 (반경 2km · 오픈스트리트맵)
봉수대 안전요원 부르기 준비 중
앱으로 부르면 달려오는 무도 유단자 ‘봉수대 안전요원’(대리운전·차량 운전은 하지 않습니다) — 봉수안전경호(주)(가칭, Bongsu Security Agency · BSA)를 설립하고 경찰청 신변보호업 허가를 받은 뒤 열립니다. 지금은 위급하면 112가 먼저입니다.
켜 두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습니다. 위치는 이 휴대폰 안에서만 쓰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