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사교육(2024 유아 사교육비 조사) · 초중고 사교육(2025 사교육비조사) · 대학 등록금(2025 대학알리미). 국가 통계로 자녀 1명의 교육비를 나이별로 쌓고, 지역·소득·영어유치원·대학 유형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그리고 그 돈을 굴렸다면 노후에 얼마였을지까지 계산합니다. 금액은 지금 가격.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우리 가족
자녀 1명 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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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교육비 (자녀 1명)
비교 — 같은 아이, 다른 선택
지역·소득 배수는 초중고 사교육비조사(2025)의 차이를 영유아에도 같은 비율로 적용한 값(가정)입니다. '서울 + 소득 800만원 이상'처럼 둘을 함께 고르면 겹치는 효과가 있어 실제보다 클 수 있습니다.
생애재무설계 방 — 버디와 앤디가 안내합니다
교육비는 2편 자산 포트폴리오의 '매달 넣을 돈'을 줄이고, 결국 1편 노후 소득과 4편 시니어 하우징 예산을 바꿉니다. 버디(AI)가 네 편을 이어서 계산해 드리고, 원하시면 앤디(조봉수 대표)가 맞춤 상담을 합니다. 시범 기간 무료 · 교육·정보 제공.
초중고: 국가데이터처·교육부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2026.3.12). 학생 1인당 월평균 전체 45.8만원(초 43.3·중 46.1·고 49.9), 참여 학생 60.4만원(초 51.2·중 63.2·고 79.3). 서울 66.3만·전남 30.9만, 월소득 800만원 이상 66.2만·300만원 미만 19.2만원.
영유아: 교육부 「2024 유아 사교육비 시험조사」(2025.3.13, 국가승인통계 아님). 6세 미만 172.1만명, 참여율 47.6%, 참여자 월 33.2만원, 3개월 총액 8,154억원(2세 이하 858·3세 1,325·4세 2,452·5세 3,519억원). 연령별 '전체 아동' 평균은 총액 ÷ 3 ÷ 연령별 아동 수로 추정(아동 수 = 출생아 수로 근사, 합계 172.1만명에 맞춤). 영어유치원 월 154.5만원.
대학: 교육부·대교협 대학알리미 2025학년도 연평균 등록금. 4년제 710.7만(사립 800.2·국공립 423.9), 의학 1,169.7·예체능 814.4·공학 754.4·자연 713.9·인문사회 627.3만원, 전문대 645.5만원. 설립×계열 조합은 계열 평균 × (설립 평균 ÷ 전체 평균)으로 추정.
추세: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14→2024 초 23.2→44.2·중 27→49·고 23→52만원, 같은 기간 물가 21.2% 상승 → 실질 연 4.6%·4.1%·6.4%.
기회비용: 교육비를 쓴 해부터 부모 60세까지 2편 '글로벌 6:4'의 기준 기대 실질수익(연 2.9%)으로 굴렸다고 보고, 그 돈을 25년 동안 나눠 받는 월액으로 환산.
공교육(유치원·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 초중고 무상교육·무상급식)의 본인 부담은 0으로 보았습니다. 방과후학교·교재·수학여행·어학연수·대학 입학금 외 비용, 대학원은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