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 · 프릭토피아 유니버스
첫 불을 지킨 봉수와 불빛을 이어 나르는 봉이. 산과 산이 불로 말하던 봉수대 시대를 지나, 이제 봉화는 실제 자료로 위험을 알립니다. 북두칠성 일곱 별마다 하나의 세계 — 프릭토피아로 오세요.
별의 위치는 실제 북두칠성 일곱 별의 하늘 좌표와 지구에서의 거리(광년)로 그렸습니다 사실. 각 별에 세계를 붙인 것은 봉수의 이야기입니다. 별을 누르면 그 세계의 실제 봉수 서비스로 갈 수 있습니다.
아래는 봉수가 만든 이야기입니다. 실제 역사나 종교 경전이 아닙니다.

아이스킬로스의 비극 「아가멤논」(기원전 458년 상연)에서, 트로이 함락 소식은 하룻밤 사이 봉화로 전해집니다. 작품 속 봉화가 건너온 곳:
봉수의 표어 ΦΡΥΚΤΩΡΙΑ(봉화로 알리는 일)는 이 봉화 전달의 그리스 말입니다. 작품은 문학이며 실제 역사 기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명은 영어 번역본(Georgetown Univ.) 기준.
『경국대전』의 거화 5단계 사실를 봉수 모든 화면의 공통 표시로 씁니다. 각 화면의 실제 점수 기준은 그대로이고 표시 방법만 맞춥니다.
"거짓 불은 올리지 않는다. 본 것만 알린다. 틀리면 틀렸다고 다시 알린다." — 그래서 봉수는 판단을 미리 봉인하고, 결과로 채점받고, 맞든 틀리든 공개합니다. 이야기는 이야기로, 숫자는 실제 계산값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