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논술 감독관
논술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정해진 글자수 안에 논리를 다 담는 일입니다. 400자에는 400자의 설계가, 1,000자에는 1,000자의 설계가 따로 있습니다.
AI 감독관이 쓰기 전에 글자수 설계도를 그려 주고, 쓰는 동안 시간을 알려 주고, 문단마다 몇 자를 썼는지 보여 줍니다. 제출하면 여섯 성분 평가진단서를 바로 드립니다. 손으로 쓰는 연습은 따로 하시고, 여기서는 내용을 봅니다.
① 자가진단논술인18문항으로 여섯 성분 중 약한 곳 찾기
② 자료로 공부논제 자료실예상문제·해설·원자료·코드
③ 실전AI 감독관지금 이 화면 — 시간 안에 쓰기
④ 평가평가진단서제출 즉시 · 잰 값 공개 · 인쇄
알려 드립니다 — 이 도구는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한양대학교·성균관대학교·중앙대학교 등 각 대학과 무관한 봉수의 독자 분석 도구이며, 대학의 실제 채점 기준이나 결과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격이나 점수 상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 문제 고르기
2. 글자수 설계도 — 쓰기 전에 문단별 자리를 먼저 나눕니다
3. 평가 모형 · 평가 방식 — 평가자가 고릅니다
4. 감독관 설정
글자수에 맞게 논리적으로 쓰는 법 — 다섯 가지
- 한 문장은 40~60자. 400자는 7~9문장, 600자는 10~14문장, 1,000자는 17~23문장입니다. 문장 수로 먼저 셉니다.
- 문단마다 할 일을 하나만. 설계도의 「역할」 칸이 그 문단의 일입니다. 역할이 끝나면 글자수가 남아도 다음 문단으로 넘어갑니다.
- 서론은 짧게(전체의 10~15%). 문제를 다시 쓰지 말고 첫 문장에 답의 방향을 밝힙니다. 400자 이하라면 서론 없이 바로 답합니다.
- 근거는 제시문과 수치로. 「(가)는 ~라고 본다」처럼 제시문 이름을 대고, 표가 있으면 숫자 두 개 이상을 정확히 옮깁니다. 제시문 문장을 그대로 베끼면 감점입니다.
- 상한의 90~100%를 노립니다. 모자라면 내용 부족, 넘치면 조건 위반입니다. 가톨릭대는 600자 문항에서 650자를 넘으면 2등급, 인하대는 1,000자 문항에서 500자 미만이면 0점입니다(대학 가이드북 기준).
감독관준비되면 시작합니다.